경찰, CCTV 추적 중

경찰이 뒤따르던 차량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사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운전자가 사라진 후였다.
경찰은 폐쇄회로TV(CCTV)를 확보하는 대로 운전자의 신원을 파악해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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