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CCTV 추적 중

경찰이 뒤따르던 차량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사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운전자가 사라진 후였다.
경찰은 폐쇄회로TV(CCTV)를 확보하는 대로 운전자의 신원을 파악해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8년 추진 ‘경기 광주역세권 개발’ 손 바뀌나…토지주 보상 방식 변경 우려
농심 3세와 결혼한 SKT 평사원…알고 보니 문유석 작가 딸이자 김형석 교수 외증손녀
[마피아의 심부름꾼 ③] "술 상자에 돈 넣어 경찰에 바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