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아티스트 보디페인팅 변신 과정 소셜미디어 공유
[일요신문] 브라질 출신의 재능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란드레손 비에이라(30)는 그야말로 변신의 귀재다. 사실상 모든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무한대로 변신할 수 있다.
건축가이자 도시 계획가이기도 한 비에이라는 독학으로 보디페인팅 기술을 배웠다고 말하면서 “내가 메이크업아트에서 가장 좋아하는 점은 다른 사람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그가 변신을 시도한 캐릭터들은 ‘원피스’ ‘드래곤볼’ ‘나루토’와 같은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들이다. 이밖에도 스파이더맨이나 스릴러 영화 ‘그것’의 소름끼치는 광대인 페니와이즈 등 서양의 인기 캐릭터로 변신하기도 했다.

얼굴과 몸통은 물감으로 칠하되, 헤어 스타일만큼은 종이에 그린 그림을 오려 붙여서 완성한다. 그의 변신 과정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여러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공유되고 있다. 출처 ‘마이모던멧닷컴’.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