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에는 배기성과 아내가 헬멧을 쓰고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12세 연하인 배기성의 아내는 마스크를 썼음에도 빛나는 미모를 지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기성은 6일 방영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데뷔할 때 나이를 2살 어리게 속였다고 전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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