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에는 샴페인 두 잔이 담겨 있다.
황정음이 연기를 언급한 것을 두고 둘째 출산 후 예상보다 빨리 연기에 복귀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지난 3월 16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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