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살짝 얼큰하면서도 무의 달큰함과 시원함이 느껴지는 국물 맛이 일품인 특해장국, 먹다 보면 중독되는 단짠맵의 극치 낙지볶음까지 세대 불문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어 숙성고기의 교과서로 무한 웨이팅을 부르는 고깃집도 찾는다.
차별화된 비법으로 돼지고기의 신세계를 맛볼 수 있어 연일 손님들이 끊이지 않는단다.
흑돼지 중 특상급 고기를 30일간 숙성한 돼지 스페셜의 경우 식욕을 불러일으키는 선홍빛 빛깔에 한 번 반하고 풍부한 육즙과 다양한 식감에 온 마음을 빼앗긴다고한다.
뿐만 아니라 감칠맛과 단맛이 어우러진 누룩발효삼겹살과 곁들여 먹는 당귀까지 재방문을 일으키는 메뉴란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