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 다비다에 이어 출산 2개월이 남은 둘째까지 '셋이서 넷'이 된 이들의 특별한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박시은은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자연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매일 새벽 박시은의 순산을 위해 진태현은 직접 '시크릿 식단'을 만든다는데 40대 첫 출산을 앞둔 허니하니 부부가 말하는 자연임신 비결도 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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