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양평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대표 권오병, 이하 양평경실련)이 2022년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공모사업인 ‘양평민주시민아카데미’ 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양평민주시민 아카데미 수강생모집 웹포스터. 사진=양평경실련 제공이번 사업은 양평경실련이 주최하며, 양평시민학교가 주관이 되어 양평생활문화센터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30명 선착순이며, 신청은 양평경실련이나 구글접수(https://forms.gle/kYNqbbN7tAR3gD3Q8s)로 하면 된다(신청 웹포스터 참조). 강의는 7월 23일부터 11월 19일까지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7월 23일 개최되는 1강에는 최승국 태양과에너지협동조합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2강(8/20)은 기후위기와 먹거리, 3강(8/27)은 기후위기와 숲, 4강(9/24)은 양평의 자연환경과 인문학적 특성, 5강(10/22)은 시대를 앞서간 민족 지도자, 마지막 6강(11/19)은 양평의병의 발자취에 대해 강연한다.
한편, 회원 250여명으로 구성된 양평경실련은 시민의 뜻과 힘과 지혜를 합하여, 일한 만큼 대접받고(경제정의) 약자가 보호받는(사회정의) 정의로운 사회 건설을 모토로 2015년 7월 창립 후 회원의 이익이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편익 증진을 추구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7월 23일 진행되는 1강에서는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에 대해 최승국 태양과에너지협동조합이사장이 강연한다. 사진=양평경실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