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신예은은 우는 표정과 웃는 표정 등 다양하게 표정을 바꾸며 네컷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신예은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우 신예은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DJ를 맡았던 KBS 쿨FM '볼륨을 높여요'에서 하차한다. 오는 31일 방송에서 마지막 인사를 할 예정이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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