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보공단 부울경본부는 ‘건이강이 육아용품 상자’를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광역시지회와 경남지역 미혼모 보호시설인 생명터에 총 100상자를 후원한다.
장수목 본부장은 “건이강이 육아용품 상자 후원이 저소득 가정의 자녀 양육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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