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일리는 2022년 7월을 마지막으로 계약을 종료한다. 이로써 에일리는 더라이브레이블에 들어간지 1년만에 다시 소속사를 나오게 됐다.
더라이브레이블은 "비록 함께하는 업무는 종료되나, 앞으로 계속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활약해 나갈 에릴리의 새로운 출발을 마음 다해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라이브레이블은 빅스의 라비가 설립한 레이블이다. 마마무 휘인 등이 소속돼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