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이예나는 지난 6월 "항상 저를 웃게 해주고 존중해주는 마음이 따듯한 사람을 만나 제 인생의 2막을 함께 하려 합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예나의 예비신랑은 볼링선수로 알려졌다.
한편 92년생인 이예나는 발레를 전공한 것으로 전해진 배우다. 2019년 Mnet '썸바디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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