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시는 올해 4월부터 공사를 착수해 기존 2차선 도로를 4차선 도로로 확·포장했으며, 이를 통해 교통 흐름이 원활하게 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하고 있다.
강태규 도로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시의 통행불편 해소를 위해 상습 정체 구간 개선 등 파주시 도로환경 개선을 확대해 시민 중심 더 큰 파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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