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벌은 센불에서 각 30초씩 그릴로, 2차 구이는 석쇠로 육즙은 가두고 불향을 입혀 한 번 맛보면 잊지 못할 맛을 선사한다고 한다.
고기는 우목심과 우삼겹을 사용하는데 고기 안의 공기층을 빼면서 모양을 잡아주는 것이 촉촉함의 비결이다.
한편 이날 '맛의 승부사'에서는 인천 오리 다리 파스타를, '빵 플레이스'에서는 월 매출 1억 5000만 원의 키슈 빵집을 찾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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