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에서 옥주현은 박효신을 끌어안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옥주현이 사내이사로 있는 1인 법인 타이틀롤은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건물을 16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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