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철도망 구축, 신교통수단 도입 용역보고회 개최

기술 자문단위원은 철도정책, 교통계획, 철도시설, 철도차량·안전, 철도신호·통신 5개 분야의 관련 분야 연구원, 대학교수 등 총 20명의 전문가로 구성해 분야별 자문을 맡을 예정이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도시개발로 급속하게 증가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승용차 중심의 교통체계에서 트램, 모노레일 등 친환경 신교통수단 중심의 교통체계 전환을 선제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장래 신도시 확대에 대비 대도시 규모에 부합하고 장래 교통 수요 대응을 위한 철도교통 인프라를 구축해 시민에게 편리한 첨단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인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