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사람은 2016년 처음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6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한편 차쿤은 일렉트로보이즈의 보컬 출신으로 팀 해체 후 작사, 작곡,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빌런즈 뮤직 대표를 맡고 있다.
송채윤은 배우로 활동하다 웹툰 '선의의 경쟁'을 통해 스토리작가로 데뷔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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