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7시부터 오는 13일 오전 1시까지

버스전용차로 이용대상은 9인승 이상 승용‧승합차다. 9~12인승 승용‧승합차는 6명 이상 탑승해야 이용 가능하다.
도로공사는 “영동고속도로는 평소 주말에만 버스전용차로를 운영해왔지만 이번 추석연휴에는 8일부터 13일 연장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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