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7시부터 오는 13일 오전 1시까지

버스전용차로 이용대상은 9인승 이상 승용‧승합차다. 9~12인승 승용‧승합차는 6명 이상 탑승해야 이용 가능하다.
도로공사는 “영동고속도로는 평소 주말에만 버스전용차로를 운영해왔지만 이번 추석연휴에는 8일부터 13일 연장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대리만족'이 '섭식장애' 유발할 수도…먹방 유튜버들이 긴장하는 이유
[단독] “깡패 동생이 문제 해결해준다”…‘환불 거부’ 다이어트 캠프에 붙은 공지문
한 달 후원금 1000만 원 넘는 유튜버도…100일 넘긴 ‘올공 시위’ 수익화 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