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9월 8일 국회에서 열린 제5차 전국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취재단권성동 원내대표는 10일 SNS를 통해 “강릉 남대천 새벽번개시장, 중앙시장, 성남시장 곳곳을 돌며 강릉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었다”며 “언제나 위로와 용기를 북돋아주는 고향의 품”이라고 전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어 “국민께서 저에게 보내는 충고도 격려도 모두 감사히 새겼다”며 “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새로운 희망이 보름달처럼 환하게 떠오르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권 원내대표는 “여러분 모두의 풍성한 한가위를 기원한다”며 “아울러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모든 분께도 깊은 위로를 전하며 조속한 일상 복구에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