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비보다 싼 가입비로 당 좌지우지 할 수 있다”

그는 “버스비보다 싼 당원 가입으로 당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오피셜이 떴다”면서 조선일보 기사 링크도 게재했다.
해당 기사는 1000원 당비로 권리당원(더불어민주당)·책임당원(국민의힘)이 되면 전당대회 투표권을 가진다고 보도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아예 안 한 의원도…6·3 재보선 신입생 ‘100일’ 법안 발의 성적표
한껏 몸 낮췄는데…추락하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반등할 수 있을까
‘신용산객잔’ 윤희석 “경기도 아닌 여의도지사 말 있어, 추미애 인지부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