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황보는 한 번에 불을 피우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고 안정환은 "리더로 탐나는 인재"라고 말했다.
간미연은 주부답게 해산물 손질도 척척해냈고 이를 보던 토니는 "우리 혼성그룹 같다. '황토주간' 어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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