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 청년농업인은 “경영전문가와 매출현황, 자산 및 부채현황, 경영비 등을 함께 조사하며 현재 경영관리능력을 점검할 수 있었다. 농장의 비전을 이야기하며 앞으로의 농장을 꿈꾸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의 조기 영농정착과 경영개선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겠다”며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성남시 도촌야탑역 신설 ‘골든타임’ 이미 지났나
[단독] 타지 업체 전입 뒤 잇단 수주…이천 ‘지역 제한 입찰’ 허점 논란
[단독] 전국 돌며 본점 55차례 옮겼다…이천 나무병원 3곳 ‘메뚜기 업체’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