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시민 화합·소통 장 펼쳐져

이민근 시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온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별 체육대회에서는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해양동이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선부1동이 모범상, 선부2동이 화합상, 이동이 질서상, 사이동이 응원상을 각각 수상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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