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근 본부장은 “제조업에서 사망사고 위험이 가장 높은 끼임 사고는 안전작업수칙 준수 및 적극적인 안전조치 노력을 통해 예방가능 할 것”이라며 “사업장의 안전보건문화 정착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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