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좌에 참여한 사례관리사는 “이번 강좌를 통해 내가 겪은 트라우마를 더 빨리 인지하고 대응하는 법을 배웠다. 나 자신을 돕는 법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매년 근로자를 위한 이동 상담, 정신건강 강좌, 정신건강검진 등을 진행하고 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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