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에 따르면 도현은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컨디션 난조 증세를 보였다. 이에 스케줄 진행이 어려운 상태다.
소속사측은 "당사는 본인 및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 끝에 도현의 의견을 존중해 당분간 휴식기를 갖고 건강 회복에 전념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BAE173은 당분간 8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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