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전 조수애는 박서원 대표와 함께 행복하게 웃고 있다. 결혼 후에는 폭풍성장한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79년생인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 두산 계열사인 광고대행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쳐 두산그룹 전무이자 두산매거진 대표를 맡고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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