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 한방주치의 사업’은 2022년 동탄보건소에서 관내 민간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사각지대 없이 지역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데 기여하고자 실시된 사범사업이다.
주로 관절 및 근골격계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보건소 방문간호사와 협력 의료기관 한의사가 대상자 집으로 방문하여 만성질환관리 기초검사(혈압, 혈당등)와 건강상담, 침시술, 복약지도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화성시는 6월부터 11월까지 서비스 제공 후 오는 12월에는 사업평가를 위한 대상자 만족도 조사와 협력의료기관 간담회를 통해 개선점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