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회장 1억 원 규모 매입 등 총 4.4억 규모 취득

김교현 부회장은 640주의 주식을 1억 168만 원에 매입했다. 황진구 기초소재사업 대표와 이영준 첨단소재사업 대표는 각각 320주를 취득했다.
앞서 롯데케미칼은 올해 3월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하고 올해 8월과 10월에 약 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한 바 있다.
김정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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