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년의 긴 세월 동안 손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데 일주일에 6번 오는 손님도 만날 수 있었다.
찬바람이 부는 이때 유독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는데 뜨끈한 국물과 푸짐한 고기, 순대 덕분에 몸과 마음 모두 채울 수 있다고 한다.
흰쌀밥 가득 말아 깍두기까지 얹어주면 금상첨화. 국밥의 환상짝꿍 깍두기는 매일 만드는데 정성이 그 비법이란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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