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에 향긋한 미나리가 듬뿍 들어가 국물 역시 비린내 없이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낸다.
생태는 신선함이 생명이기에 얼음 위에서 냉장 보관하는데 그날 쓸 생선만 받아 신선도를 유지한다.
주인장은 아가미 색깔로 신선도를 꼼꼼하게 확인하는데 하루 80마리, 아무리 힘들어도 직접 한 마리씩 손질하는 것이 맛의 비법 중 하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