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품 781점 남아있어

오전 8시 기준 유족 등 71명, 부상자 가족 등 11명, 본인 48명 총 130명이 유실물 229점을 찾아갔다. 아직 찾아가지 않은 물품은 781점이다.
유실물 센터는 이 기간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보관 중인 유류품은 ‘로스트112’에서 검색할 수 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가슴 만지고 등 때리고…" 약손명가 대표 성추행·폭행 의혹 확산
[단독] 278억 행방 묘연…'학부모 모임 사기사건' 피해자들 "자금추적해 달라"
‘유리방’ 불 꺼지자 또 다른 음지로…영등포 성매매 집결지 찾아가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