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사랑하는 멋쟁이 이쁜이들 기다려줘서 고맙다. 저는 좀 더 멋진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 사랑합니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지민은 무대를 마친 후 준비한 만큼 다 보여주지 못해 아쉬운듯 눈물을 흘리고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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