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지어 이곳의 메뉴는 매일 바뀌는데 덕분에 일주일에 2~3번 찾는 단골손님들도 있었다. 전문가도 음식을 맛보곤 "요리를 좀 하는 분의 솜씨다"고 평가했다.
주인장은 "많이 드시는 분들은 10만원 이상 드시는걸 봤다. 많이 드시는건 괜찮은데 남기는 분들을 보면 속상하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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