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에는 고기 뿐만 아니라 마늘 참기름, 청양고추 간장 등 6가지 양념이 마련돼 있어 입맛따라 골라먹는 재미도 있다.
고기는 72시간 숙성을 해 고기 안까지 양념이 쏙쏙 밸 수 있게 한다. 족구이, 등갈비는 오븐에서 약 5분 동안 초벌해 손님상에 나갈 준비를 마친다.
마지막으로 숯통 안에 쌀겨를 넣어 훈연이 됐을 때 이 향이 고기에 밸 수 있게 하는 것이 맛의 비법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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