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3일 한일정상회담 예정…뉴욕 정상회담 이후 2개월 만

윤석열 대통령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리고 있는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한중일’ 정상회의 일정을 소화 중이다.
이밖에도 윤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한중정상회담이 성사될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대통령실은 한중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에 대해선 “계속 지켜봐 주셔야할 것 같다”고 했다.
이동섭 기자 hardou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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