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듣기평가가 진행되는 35분간 항공기 이·착률 전면 금지

이번 조치로 해당 시간에 운항 예정이던 국제선 18편과 국내선 59편 등 총 77편의 운항 시간이 영어 듣기평가 시간 앞뒤로 조정되며, 항공사들은 예약 승객에게 항공편 스케줄 변경 내용을 사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항공기 이용객에 대해서는 이용 당일 항공기 운항 시간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박찬웅 기자 roone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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