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수가 사용하는 조개는 매일 신선한 것으로만 들여오는데 하루 사용하는 조개만도 무려 200kg에 달한다고 한다.
싱싱한 조개는 아들 고수가 직접 하나씩 손질하는데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함이다. 잘 손질된 조개는 치즈 옷을 입고 손님상에 나가는데 가리비, 백합, 키조개 등 종류도 다양하다.
이어 얼큰조개전골은 깊은 감칠맛과 푸짐함으로 또한번 손님들을 '극찬'을 이끌어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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