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마냥 즐거움만 있는 것은 아니다. 새벽 7시 성산일출봉 등산 후 라면 먹기 벌칙을 두고 혈투가 벌어진다.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된 가운데 과연 벌칙을 수행할 팀은 어떤 가족인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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