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신문] 2일 오전서울남부지법에 테라폼랩스 공동 창업자인 신현성 전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가 가상화폐(가상자산) 루나를 팔아 1400억원대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2.12.02.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