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모든 걸 30분 안에 끝내는데 심지어 팬 하나로 세 가지 반찬을 동시에 만들어낸다.
여기에 이안이를 위한 특별한 간장계란밥부터 10분이면 충분한 이엘이를 위한 오므라이스까지 심지호의 특별한 레시피를 공개한다.
한편 박수홍은 새로운 '집반찬의 정석'을 보여준다. 오직 마라 소스와 카레 가루만 있으면 되는 수홍표 집반찬을 만나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