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요한 재료도 오직 치즈 6장으로 어남선생 레시피라면 15분 만에 근사한 파스타 한 그릇이 완성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후추 치즈 파스타와 찰떡궁합인 소시지, 달걀프라이를 곁들여 브런치처럼 먹는 건 기본 다이어터 대피령을 불러 일으키는 어마무시한 먹팁도 전한다.
한편 박수홍은 MC 박경림을 초대해 유곽, 콩나물잡채, 검은돌장어삼합까지 한 상을 차려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