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지연은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야구선수 황재균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선남선녀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날 두 사람은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아이유와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축가를 불렀고, 티아라 함은정과 효민, 큐리, 방송인 전현무, 개그우먼 박나래, 웹툰작가 기안84, 배우 이시언, 오윤아 등 유명 연예인들이 다수 참석해 결혼을 축하했다.

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해 프로로 데뷔했다. 롯데, 넥센을 거쳐 2018년부터 KT 위즈 소속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