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렴한 가격과 맛으로 손님들이 끊이지 않는데 그 곁에는 단호박죽도 있다. 이 역시 4000원으로 입맛따라 골라먹을 수 있다.
과하게 달지 않고 은은한 맛에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단다.
설탕의 인공 단맛이 아닌 원물 그대로의 단맛을 내며 팥 농사를 가족이 직접 짓기 때문에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다고 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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