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 신랑은 강아랑과 동갑내기로, 서울대 출신의 수의사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간 사랑을 키워오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일가 친지,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진행한다.
공개된 웨딩화보 속 강아랑과 예비신랑은 선남선녀 외모를 지녀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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