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아이유는 솜이 든 두꺼운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아이유의 10대 같은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유는 영화 '브로커'로 제4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