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를 끼고 첫 인상 선택을 하는 1차 매칭부터 일대일 10분 토크까지 예측할 수 없는 돌발 상황이 펼쳐진다. 첫 만남부터 적극적으로 스킨십을 하는 이부터 "누나라고 불러도 돼요?"라며 직진하는 연하남까지 가세한다.
최다 커플 탄생 기대감이 높아지던 순간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일어난다. 다정하게 얘기를 나누던 두 사람이 스킵 버튼을 누르며 방송 최초로 토크룸이 폭파된 것. 이를 목격한 3MC는 당황해 입을 다물지 못한다.
제작진은 "설렘과 어색한 정적이 오고간 토크룸에서 스키퍼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