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이지아는 가방 매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잇다. 특히 우아하고 아름다운 이지아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아는 새해를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교통 불평등을 겪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IT기기를 지원했다.
이지아는 교육환경에 관심을 갖고 3년째 기부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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