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징금 부과여부와 액수 확정된 것은 아냐”

현대오일뱅크는 이와 관련 “재활용을 위해 계열사 공장으로 보낸 것으로 오히려 친환경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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