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성은 '나를 대신할 아바타를 찾아라'며 '일꾼의 탄생' 최초로 제작진이 투입된다. 까다로운 작업반장 진성의 쉴 틈 없는 지령에 아바타 수난 시대가 시작된다.
제작진까지 투입된 이날 안방 도배, 장판 및 수돗가 천막 교체, 고장 난 문고리 교체, 폐비닐 분리수거, 분리수거장 철판 꾸미기, 땔깜 만들기, 바람드는 창호 교체 등 다양한 민원 해결이 이어진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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