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및 상품구성 고객 니즈 맞춰 주문제작으로 변화 선도
[일요신문] 무인편의점 프렌차이즈 신구멍가게24는 지난 2022년 8월 전국 가맹점 200호점을 기록한데 이어 최근 12월 한 달여 동안 신규 오픈 매장 중 6곳(송파시그리너점, 창동푸르지오점, 통영죽림점, 청주에듀포레점, 포항효성점, 송산그린시티점) 매장 내에 라면카페 및 미술관을 접목시켜 주변 상권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며 각광을 받고 있다.

신구멍가게24 배기헌 팀장은 “지난 3년여 동안은 전국 네트워크 구축에 전력을 쏟아 실제 지난 8월 가맹점 200호점을 넘어선데 이어 2023년에는 비용은 적게 인테리어는 고급화하는 이른바 맞춤 주문제작의 일환으로 라면카페 또는 라면카페와 미술관 등 예비 창업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저희 신구멍가게24는 무인편의점 업종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켜 매장과 상품 그리고 인테리어 모두에서 명품 브랜드를 지향해 달라도 완전히 다른 독창적이며 차별화된 무인편의점 프렌차이즈의 면모를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인편의점 프렌차이즈 신구멍가게24는 만 3년여 동안 다양한 즉 경쟁력 높은 간식류(치킨, 피자, 만두, 햄버거, 마카롱, 주먹밥 등)과 과자, 음료 등을 통해 아이스크림의 여름 한 철 장사라는 한계를 극복해 주목을 끌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6개 신규 매장에 적용한 라면카페가 주변 상권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